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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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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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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LPG가격 ㎏당 50원선 인하 |
수입가격 인하와 환율 상승 영향 4월에 동결됐던 국내 LPG가격이 5월에는 어느 정도 인하됐다.
LPG수입사인 E1은 30일 5월부터 충전소에 공급하는 프로판과 부탄 모두 ㎏당 50원 내린다고 밝혔다. 이에 따라 E1과 거래하던 프로판충전소 공 급가격은 1274.4원/㎏, 부탄은 1660원(969.44원/ℓ)으로 조정됐다.
아울러 SK가스도 프로판과 부탄은 모두 40원씩 인하한다고 통보했다가 10원(총 50원)을 더 내려 충전소공급가격이 프로판은 1276원, 부탄은 1661원으로 바꿨다.
5월 국내 LPG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4월 LPG수입가격의 경우 프로판은 톤 당 790달러, 부탄은 835달러를 기록하면서 전월대비 각각 105달러, 60달 러씩 인하됐다. 다만 3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의 평균 환율은 달러당 1121.17원을 기록해 2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의 평균 환율 1099.3원 과 비교해 20원 이상 가량 오른 실정이다.
이처럼 LPG수입가격이 인하됐으나 환율이 상승한 부분들이 영향을 미치 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는 가격인하폭이 크지 않았다.
<한국가스신문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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